최신 웹 사이트 & 웹 앱 개발을 위한 웹 매트릭스 도서를 출간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남정현입니다. 이번에 출간한 책은 웹 매트릭스에 대한 실전 사용 가이드 및 예제 중심의 도서인 “최신 웹 사이트 & 웹 앱 개발을 위한 웹 매트릭스” 도서입니다. 웹 매트릭스, ASP.NET, Razor View Engine을 사용하여 웹 프로그래밍을 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HTML5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예제와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번 책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 재학 중이신 허찬 (http://hahaheo.com/, Twitter: @hahaheo)님과 함께 저술한 책으로, 허찬님께서는 Imagine Cup 2011 USA Windows Phone 7 Challange 부문에서도 전세계 2위를 수상한 뛰어난 IT 기술 전문가입니다. 책을 쓰는 과정에서 여러모로 우여곡절도 많았고 스케줄 맞추기도 쉽지 않았지만 끝까지 같이 책을 저술하여 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에 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더불어서 두 사람의 여러가지 난해한 스케줄과 작업 상의 문제를 해결해주시고 끝까지 지원해주신 홍성근 팀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책에 대한 추천사

기업에게는 변화의 순간이란 것이 있습니다. 제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있던 시절도 PC에서 웹으로
제품의 체질이 넘어 가려 하던 변화의 순간이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성공적이었는지 평가하는 것은 후일의 몫이지만, 모든 변화의 과정은 현장에서
리얼타임으로 목격할 수도 또 공동체와 공유도 가능한 일이기에 늘 중요합니다. 웹매트릭스라는 웹 개발 툴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근래에 겪은 변화
과정의 일환이자, 일종의 상징이기도 했습니다. 저자 허찬씨는 당시부터 여러 커뮤니티 활동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그 변화의 긍정적 확산에 늘
주역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웹매트릭스 서적의 한글판이 허찬씨의 노력에 의해 나오는 일은 그런 면에서 의미가 크다 할 수 있습니다. Razor가
가져 온 경쾌한 문법에 기존의 ASP.NET의 상식이 깨진 순간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 기분 좋은 각성을 여러분도 본서와 함께 느낄 수 있기
바랍니다.
– 김국현 / editoy.com 설립자 및 개발자

단순히 정보 공유와 하이퍼링크로 대변되던 웹은 N-screen
시대를 맞아 바야흐로 중심 플랫폼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대세에 맞춰 Microsoft에서는 누구나 웹 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도록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심지어 오픈 소스 CMS까지 포함되어 있는 WebMatrix를 선보였습니다. 차세대 웹 표준 기술인 HTML5까지 끌어안고 있는
WebMatrix. 웹 개발에 첫 발을 내딛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가장 빨리 “웹”이라는 신세계와 만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고경희 / IE MVP

책에 대한 정보

책을 구입할 수 있는 곳

감사합니다.

‘스마트폰을 위한 모바일 웹&앱 개발하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Azure MVP 남정현입니다. 지난번 프로 SQL 애저 입문에 이어 이번에는 모바일 웹과 앱에 대한 번역서를 출간하게 되었는데요, 제목은 “스마트폰을 위한 모바일 웹&앱 개발하기”입니다. 웹 기술 관련 도서로 유명한 SITEPOINT의 책을 번역하였고, 최신 웹 기술의 모바일 관련 사양을 상세하게 다루는 실용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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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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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상세 정보

‘스마트폰을 위한 모바일 웹&앱 개발하기’는 모바일 웹 개발의 경이로운 가능성으로 안내하는 책으로, 최일선의 웹 디자이너와 웹 개발자들을 위한 실용 가이드이다. 여러분은 이 책에서 이전과 다른 흥미롭고 새로운 방식의 모바일 웹 디자인과 웹 개발 방법을 찾아나가면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게 될 것이다. 모바일 웹 개발은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터치스크린 방식의 스마트폰에 대한 비중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의 지침을 따르면, 여러분은 이러한 새로운 기술의 상당부분에 대한 스킬을 거의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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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 요즈음 스마트 장치들을 위한 효과적인 인터페이스 디자인 방법
* HTML5와 CSS3를 사용하여 어떤 장치에서나 빠르고 유동적인 레이아웃을 만드는 방법
* 전환 효과, 터치, 문지르기 이벤트, 애니메이션 등 네이티브 앱과 같은 효과를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여 만드는 방법
* API를 응용하여 내장된 장치의 기능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
* PhoneGap을 이용하여 여러분의 웹 앱을 iOS,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등의 모바일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네이티브 앱으로 만들고 이를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하는 방법

등 많은 내용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대강 15년 전 즈음의 기억을 더듬어보자. 여러분은 당시의 최신 사양을 뽐내던 486 기종 컴퓨터에 E-MAIL 메시지를 다운로드 하기 위하여 기다리던 때가 있었다. 수백 메가바이트의 저장 공간, 16메가바이트 정도의 메모리, 그리고 256색의 찬란한 스크린이 떠오를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방 한구석에서 미래로부터 타임머신을 타고 찾아온 것만 같이 불빛이 반짝이기 시작했고,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장치를 여러분의 삶 속에 조용히 등장시킨다. 여기에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본 순간 여러분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것이 지금의 인터넷의 모습으로, 항상 켜져 있고 언제나 여러분의 곁에 있다. 높은 대역폭,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보여주었고, 태그를 역사의 뒤안길로 보내버렸다.
웹은(적어도, 우리의 경험으로 보았을 때) 지난 세기 후반에 처음으로 큰 조류를 세상에 가져다준 이후로 느리지만 꾸준히 진화하고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은 우리가 정보를 얻거나 생산하는 방법을 모바일 웹이라는 것을 통해서 획기적으로 바꾸어놓았다. 이는 좀 더 ‘작은’ 휴대용 웹으로 불리며, 사람들 사이에 의사소통 하는 방법을 바꾸고 여러분의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에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웹의 개방성과 광범위하게 결합한 모바일 장치는 소비자와 발명가 모두에게 상상력의 불을 지폈다.
모바일 웹 이전의 웹에 대한 이점은 아직도 유용하다. 티켓을 구입하거나,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달리는 열차 안에서나 욕실에서 처리할 수 있다. 그러나 더욱 새롭고 흥미로운 가능성이 우리에게 열렸다. 우리가 오늘날의 하드웨어 위에 재미난 HTML5 API와 몇 가지 기존 웹에서의 경험을 결합시키게 될 때, 우리의 실생활과 인터넷을 서로 엮을 수 있게 되고, 이를 통해서 적절한 시점에 꼭 필요한 정보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는다거나, 응답과 피드백을 기다리지 않고 즉석에서 보낼 수 있게 되는 등의 일이 가능해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예전에 만들어진 웹 사이트를 멋지고 세련된 모바일 웹 사이트로 전환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그 다음, 여러분의 웹 사이트를 HTML5를 통해서 우리에게 제공될 API들(가령 위치 정보, 로컬 저장소, 가속 센서 등)을 이용하여 App처럼 꾸미는 방법을 살펴보면서 마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처럼 작동하는 모바일 웹 사이트도 만들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모바일 웹 사이트가 개방된 웹 표준과 보통의 App이 보여주는 미려한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어쩌면 이를 통해 수익성이 뛰어난 웹 사이트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여러분은 단순히 모바일 웹 앱을 제작할 수 있는 능력만을 가진 것이 아니라, 역사상, 그리고 인터넷 세계에서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컴퓨팅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 모바일 웹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미래 지향적인 성향을 가진 위치 기반 App과 자이로센서를 사용하는 가젯(gadget)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최고의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앱들에 대한 요구는 끝나지 않는다. 이를 발굴할 수 있는가는 전적으로 여러분의 몫이다.

누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이 책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같은 최신 모바일 장치의 기능을 이용하는 웹 사이트나 App을 개발하기 원하는 웹 개발자들을 위하여 맞추어져 있다. 독자 여러분은 적어도 HTML, CSS 그리고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기술에 대해 중급 이상의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이 책에서 이러한 기술들의 기본 내용은 다루지 않을 것이다. 대신, 모바일 분야에서 이러한 기술들이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을 주로 다룬다. 여기에는 HTML5, CSS3와 같은 최신 표준을 일부 포함하나, 이러한 최신 표준에 대해서 익숙하지 않더라도, 가능한 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책을 저술하였으므로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이 책은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개의 부록을 수록하고 있다. 각 장은 순차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나, 특정한 주제만 따로 읽어보고 싶다면 임의로 특정 장을 따로 참조할 수도 있다.

1장: 모바일 웹 디자인에 대한 소개모바일 장치를 위한 디자인이라는 것이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는 것으로 이 책을 시작한다.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 사이트를 설계하고 디자인 하기 위하여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단계별로 살펴보게 될 것이다. 비록 여기서는 주로 스마트폰을 위한 내용을 다루게 될 것이지만 언급하는 모든 조언들은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장치에서 널리 통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2장: 모바일을 위한 디자인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고객들에게 항상 최상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그러나, 어떤 부분에 역점을 두어 고객들이 이러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맥락을 구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이 장에서는 웹 개발자와 웹 디자이너로서 할 수 있는 일과, 그러한 일들을 통해서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3장: 모바일을 위한 마크업이번 장에서는 표준을 준수하는 웹 개발 기술을 사용하는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서 HTML 5와 CSS 3의 기능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정확하게 작성한 HTML 페이지와 잘 정돈된 마크업을 사용하면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등에 관계없이 모든 장치에서 자유자재로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웹 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다.

4장: 모바일 웹 앱이 장에서는 우리가 작성하려는 모바일 웹 사이트를 모바일 마켓플레이스에 내다 팔 수 있도록 좀 더 사용자 친화적인 형태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바꾸는 방법을 살펴보고자 한다. 기술의 한계점과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의 범위를 정확히 판정하면서도, 웹 방식으로 네이티브 앱만의 고유한 기능들을 구현하여 우리가 작성하려는 모바일 웹 사이트를 마치 네이티브 앱과 같이 변화시켜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알아볼 것이다.

5장: 웹 앱에서 장치의 기능 사용하기스마트폰 사용량의 증가에 따라 네이티브 앱에서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고급 기능들이 구현되기 시작하였다. 다행히, 최근에 개발중인 표준들을 지원하는 모바일 웹 브라우저들의 발 빠른 지원 덕택에 웹 앱에서도 이러한 기능을 특별한 노력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장에서는 새 하드웨어가 제공하는 이벤트 기반의 API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살펴볼 것이다.

6장: 웹 앱을 더 빛나게 만들기이제 기본적인 작업을 마쳤다면, 우리들이 만든 앱을 꾸며서 광택을 낼 차례이다. 이 장에서는 웹과 네이티브 앱 사이에 존재하는 불연속성 혹은 부자연스러움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살펴보고 마켓플레이스에 내놓을 수 있을 만큼 재치 있는 앱을 만들어볼 것이다.

7장: PhoneGap 소개이 장에서는 우리가 만든 웹 앱을 PhoneGap 프레임워크를 이용하여 여러 플랫폼에서 원활하게 실행되는 네이티브 앱으로 어떻게 변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iOS, Android, BlackBerry, webOS, 그리고 PhoneGap을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소프트웨어들을 설치하는 과정 역시 살펴볼 것이다.

8장: 웹 앱을 네이티브 앱으로 만들기마지막으로, 우리들이 만든 웹 앱을 네이티브 환경에서 실행되는 네이티브 앱으로 만드는 것을 해보려고 한다. 각각의 플랫폼에 맞게 커스터마이징된 앱에서 어떤 기술이 활용되었는지 살펴보고, 또한 마켓플레이스 등재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비효율성이나 부자연스러움을 제거하는 과정도 살펴보려고 한다. 그리고 이 장의 마지막에서는 시뮬레이터를 통하여 모든 중요한 테스트를 진행하는 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부록 A: 테스트를 위한 서버 구축하기모바일 장치에서 웹 사이트를 테스트 하는 것은 보통의 데스크톱 웹 사이트를 테스트 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복잡하다. 이 장에서는 여러분이 구축한 개발자 컴퓨터로부터 휴대 전화로 웹 페이지를 전송할 수 있는 간단한 웹 서버들 몇 종류를 살펴볼 것이다.

옮긴이의 글

‘프로 SQL 애저 입문’ 책을 내면서 동시에 제안받았던, 개인적으로는 모바일 웹 기술에 대한 시선을 다시 고칠 수 있었던 멋지고 실용적인 책의 번역을 또 한번 끝내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쁘다.
한 여름에 시작하여 번역을 끝내고 보니 어느새 크리스마스를 지나 새해가 왔다. 그 동안 웹 기술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이 책이 다루지는 않지만 HTML5, CSS3를 지원하는 주류 플랫폼에 드디어 PC 운영체제들도 합류하기 시작하였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가져다 줄 의미는 더 클 수밖에 없고, 나 또한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
웹 브라우저의 기술이 날이 갈수록 빠르게 진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최근 그 동향이 심상치 않다는 것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HTML5를 필두로 네이티브 환경에서만 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여러가지 새로운 기술 스택이 날이 갈수록 불어나고 있으며 재미 있는 사실은 이러한 기술들을 상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이든 오픈 소스 프로젝트이든 어디서나 경쟁적으로 먼저 수용하려고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제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사람들이 좀 더 일상적이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 원한다는 트렌드와 맞물려 콘텐츠의 중요성 또한 날이 갈수록 증대되고 있다.
이러한 모든 현상들을 결집하여 하나의 완전한 마스터피스를 만들고 싶다면 여러분이 이 책을 고른 것은 매우 탁월한 선택일 것이라고 본다. 이 책에는 여러분의 이러한 고민을 쉽게 풀어줄 수 있는 멋진 솔루션들이 가득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SITEPOINT의 실용적인 철학을 가득히 담고 있다.
이 책을 읽게 될 웹 개발자와 웹 디자이너 모두 모바일 웹 개발에 대한 막연함을 버리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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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신문 2004年 05月 12日 – 인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열려

인텔이 전 세계 1300여명에 달하는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들이 실력을 겨루는 ‘인텔 국제과학기술 경진대회’(ISEF)를 10일(현지시각)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 시에서 개최했다고 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가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4일까지 5일간 열리며 한국 대표로는 서울 우신고 남정현군(18세) 대전 문진중 홍성진군(17세) 서울 보성고 나재원군(17세) 대전대신고 김원태군 등이 개인자격으로, 대전 과학고 김지연양(17세) 임승찬군(18세) 홍민호군(18세) 등 3인이 팀으로 출전했다.


인텔 ISEF에 참석하는 학생들은 무선통신에서 로봇 공학, 화성 탐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첨단 주제를 놓고 자신만의 독창성을 뽐내게 된다.


인텔 교육 프로그램 담당 웬디 호킨스 이사는 “인텔 ISEF는 단순한 과학 경연대회가 아니라 다음 세대의 과학자와 엔지니어에 투자를 하는 값진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ISEF는 지난 97년부터 인텔이 후원해온 행사로 전 세계의 가장 촉망되는 젊은 과학도와 발명가들이 참가하는 대학 진학 전의 학생들을 위한 과학 경진대회다. 이번 행사에는 미화 300만 달러의 장학금이 걸려있다.


취재: 김규태 기자

디지털 타임스 2004年 5月 12日 – 차세대 과학인재 실력 겨룬다.

40개국 1300여명 인텔 과학기술경진대회


국내서도 남정현·홍성진군 등 7명 참가


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는 한국을 포함 전 세계 약 1300여명에 달하는 차세대 과학 인재들이 실력을 겨루는 인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가 10일(현지시간)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 시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한국 대표로는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주최한 2003년도 제20회 정보올림피아드 공모 부문 전국 대회 고등부 본선 동상을 수상한 서울 우신고 2학년 남정현군(18세)과 중등부 대상을 수상한 대전 문진중 3학년 홍성진군(17세), 그리고 한국과학기술경진대회(KSEF)에서 수상한 보성고등학교 2학년 나재원군(17세), 대전 대신고등학교 3학년 김원태군(19)이 출전했다. 이밖에 대전 과학고 2학년 김지연양(17세), 3학년 임승찬군(18세), 3학년 홍민호군(18세) 3명으로 구성된 대전 과학고 팀도 경쟁에 뛰어들었다.


인텔 ISEF에 참석하는 학생들은 Wi-Fi에서 로봇 공학, 그리고 화성 탐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첨단 주제를 놓고 자신만의 독창성을 갖춘 각종 경연을 펼친다. 이들 연구의 대부분은 졸린 운전자를 깨워주는 장치나 병원의 등록절차를 신속히 함으로써 응급실에서의 대기시간을 줄여주는 소프트웨어 등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일어나거나 꼭 필요한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들이라는 게 인텔 측의 설명이다.


ISEF는 인텔이 지난 1997년부터 후원해 온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로 대학 진학 전의 학생들을 위한 세계 최대 과학 경진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약 40개국에서 1300명이 넘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젊은 과학도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서로 나누는 동시에 미화 300만 달러가 넘는 장학금을 놓고 겨루게 된다.


취재: 오동희 기자

한국 경제 2004年 05月 12日 – [르포] ‘청소년 과학축제’ 美 인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

“과학은 재미있는 것입니다. 청소년 여러분들이야 말로 새로운 법칙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미의 도시” 미국 포틀랜드 중심가에 자리 잡은 오리건컨벤션센터 에서 11일(한국시간)개막된 인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에서 크레이그 배럿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이같이 밝혔다.


비영리단체인 “사이언스서비스”가 인텔의 후원을 받아 지난 55년간 개최해온 이 행사는 상금 규모가 3백만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과학경진대회다.


올 대회에도 한국대표 7명을 포함 1천3백여 명의 과학도가 참가했다.


로버트 컬 박사(96년 노벨 화학상),레온 레더만 박사(88년 물리학상),노먼 램지 박사(89년 물리학상) 등 10여명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도 모습을 드러냈다.


<> 청소년 과학 축제의 장 = 이번 대회에는 노벨상 수상자, 세계적 정보기술(IT) 기업의 CEO들이 청소년을 위해 기꺼이 무대에 올랐다.


과학을 통해 꿈을 이룬 사람들을 소개함으로써 아이들에게 과학자로서의 희망을 심어주겠다는 것이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부모와 함께 온 벤자민 로젠버그 군은 “재미(Fun) 때문에 참가했다”며 “상금도 매력적이긴 하지만 직접 만든 작품을 소개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만나는 게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웅천 중학교 이희권 교사는 “아이들이 과학을 향한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며 “이런 것이 진정한 과학교육”이라고 말했다.


<> 창의성을 키워라 = 이번 대회는 컴퓨터, 환경, 물리 등 14개 분야에서 경연이 열린다.


기술적 완성도 보다 창의성에 더 많은 점수를 준다.


무선인터넷, 로봇 공학, 화성 탐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이 선보이고 있다.


졸린 운전자를 깨워주는 장치, 병원 등록절차 간소화를 통한 응급실 대기시간 단축 소프트웨어, 충돌 시 생명구제 자동차 디자인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눈길을 끌었다.


한국에서는 서울 우신고 남정현 군과 대전 문진중 홍성진 군, 대전과학고 홍민호 군 등 7명이 지능형 스팸메일 차단시스템, 광우병 간편 진단법 등을 출품했다.


<> 기업이 과학교육 지원에 앞장선다. = IBM의 린다 윌슨 커뮤니케이션매니저는 행사장 복도에 마련한 부스에서 “과학을 해봐라”(Try Science) 라는 제목의 온 라인 사이트를 참관자에 설명하느라 비지땀을 흘렸다.


HP 부스에서는 첨단 프린터 기술을 이용,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해 줬다.


인텔은 이번 대회 지원 외에도 교사 및 지역사회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그동안 40여만 명의 교사들을 교육시켰으며 60여 개국에 빈곤 어린이를 위한 클럽하우스도 설치했다.


지난해까지 교육 발전을 위해 7억 달러 이상을 지원했다.


배두환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는 “미국에서는 기업이 과학교육지원에 솔선수범하고 있다”며 “한국 기업도 장기적 관점에서 과학교육에 투자해야 할 것”이 라고 강조했다.


취재: 미국 포틀랜드 = 장원락 기자

Microsoft Business Focus 2002年 11月 ~ 12月 – IT 영재 교육 1기 졸업생 인터뷰

IT 영재 교육 1기 졸업생


21세기 프로그래머 양성 사관학교


강도 높은 교육 과정으로 28명 입학생 중 17명 졸업


지난 9월 28일 중앙정보처리학원 (회장 정상은)에서는 정보통신부 후원 하에 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학교발명협회(회장 김두선)가 함께 진행해 왔던 IT 영재 양성 과정 제 1기 졸업식이 있었다.


초, 중고 발명영재를 위한 프로그래밍 능력 개발


OA 과정에 치중되어 있는 국내 컴퓨터 교육의 방향을 일신하고 프로그래밍 능력을 조기에 육성해 한국의 빌 게이츠를 배출한다는 목표 하에 출범한 IT 인재 양성 과정은 지난 2001년 8월 중앙정보처리학원과 마이크로소프트, 한국학교발명협회 3자간의 조인식이 체결된 후 전국의 초, 중고 발명영재들을 대상으로 적성 및 소양 테스트와 보호자 면담 등을 통해 교육 대상자를 엄선했다.


입학 신청을 한 총 300 여 명의 지원 자중 28명이 최종 선발되어 그 동안 중앙정보처리학원 강의실에서 교육을 받아왔다. 그러나 강도 높은 교육 과정과 입시 부담 등으로 인해 10여 명이 중도 탈락, 이 날 총 17명(중학생 8명, 고등학생 9명)의 1기 졸업생이 배출되었다.


프로그램 언어, 운영체제, DBMS 등 기본 프로그래밍 능력 갖춰


졸업생들은 지난 1년간 방과 후 매일 2시간씩(월~금 5시부터 7시) 최신 시설에서 전문 강사진에 의해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았다. 교육내용은 C와 C++프로그램 언어를 비롯해 운영체제(OS),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 네트워크, 인터넷, 소프트웨어 활용 등이었다.


또한 창의력 향상을 위해 서울디지털대학교 조규향 총장을 비롯하여, 마이크로소프트의 고현진 대표이사 및 전 서울시교육위원회 김두선 회장 등과 IT실무자들의 초청 강연을 통해 아이디어 발상과 개발 실제 사례, 마케팅 사례 등에 관한 교육도 받았다. 현재 졸업생들은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능력을 갖추게 됐음은 물론, Visual C를 이용해 간단한 온라인 게임 정도는 개발할 수 있는 수준이다.


1년간 전문적인 프로그램 개발 능력을 배양한 이들에게 중앙정보처리학원과 마이크로소프트, 한국학교발명협회는 개개인의 특성과 수준에 맞게 지속적으로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2기 교육은 2003년 3월에 시작된다.


졸업생 인터뷰



    “학교 공부와 병행하기 힘들었지만, 이번 교육 과정이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됐다고 생각해요. 원래 컴퓨터를 좋아하긴 했지만 결코 만만한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함부로 프로그래머가 되겠다는 말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아직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프로그래밍 공부는 계속 해보고 싶어요.” – 황지홍 (윤중중학교 1학년)


    “처음 시작할 땐 컴퓨터를 좀 잘한다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아직 전문가 수준은 아니라도 남들보다 뛰어나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앞으로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 남정현 (우신중학교 3학년)


    “파주에는 시스템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없는데 우연히 이 과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지원했습니다. 교육 과정이 재미있었어요. 여기 나오느라고 보충 수업을 빠져야 했는데, 입시 부담을 느끼는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제가 선택한 길이라 후회하지 않아요. 앞으로 프리랜서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거든요. 할 수 있다면 특기생으로 인정받아서 원하는 대학에 가고 싶어요.” – 서경우 (파주종합고등학교 2학년)

Digital Times 2003年 05月 06日 – 한국MS, IT영재 양성 프로그램 2기 과정 출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 http://www.microsoft.com/korea)와 IT전문 교육기관인 중앙정보처리학원(대표 정상은 http://www.choongang.co.kr), 한국학교발명협회(회장 김두선)는 6일부터 ‘IT영재 양성 프로그램’ 제2기 과정을 시작한다.


한국MS는 이번 제2기 교육 프로그램에 초등학생 4명, 중학생 9명, 고등학생 2명 등 총 15명을 선발했다. 컴퓨터를 좋아하고 컴퓨터에 재능이 있는 초·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로 신청을 받았으며 100여명의 지원자 중 적성·소양 테스트와 보호자 면담 등을 통해 수강생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선발된 영재 학생들은 2004년 4월 30일까지 컴퓨터 연구개발(R&D) 전문가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은 매일 방과 후에 2시간씩 진행되며 C와 C++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래밍 기법과 운용체계, 하드웨어,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인터넷, 소프트웨어 활용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르친다. 특히 교육 마지막에는 네트워크 게임, 윈도 유틸리티 등 프로젝트 과정을 거칠 예정이며 교육 기간 중에는 IT실무자와 유명 CEO 등을 초청해 아이디어 발상, 개발사례, 성공사례 등에 관한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IT영재 양성 프로그램’은 지난해 9월 1기 졸업생 17명을 배출했으며 이들 중 몇 명은 졸업 후에도 프리랜서 개발자 팀인 데브드림(DevDream)과 다드림커뮤니케이션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한국MS는 밝혔다.


취재: 조윤아 기자

전자신문 2003年 05月 06日 – 한국MS, IT영재 양성 프로그램 2기 과정 출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 http://www.microsoft.com/korea)와 IT전문 교육기관인 중앙정보처리학원(대표 정상은 http://www.choongang.co.kr), 한국학교발명협회(회장 김두선)는 6일부터 ‘IT영재 양성 프로그램’ 제2기 과정을 시작한다.


한국MS는 이번 제2기 교육 프로그램에 초등학생 4명, 중학생 9명, 고등학생 2명 등 총 15명을 선발했다. 컴퓨터를 좋아하고 컴퓨터에 재능이 있는 초·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로 신청을 받았으며 100여명의 지원자 중 적성·소양 테스트와 보호자 면담 등을 통해 수강생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에 선발된 영재 학생들은 2004년 4월 30일까지 컴퓨터 연구개발(R&D) 전문가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은 매일 방과 후에 2시간씩 진행되며 C와 C++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래밍 기법과 운용체계, 하드웨어,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인터넷, 소프트웨어 활용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르친다. 특히 교육 마지막에는 네트워크 게임, 윈도 유틸리티 등 프로젝트 과정을 거칠 예정이며 교육기간중에는 IT실무자와 유명 CEO 등을 초청해 아이디어 발상, 개발사례, 성공사례 등에 관한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IT영재 양성 프로그램’은 지난해 9월 1기 졸업생 17명을 배출했으며 이들 중 몇명은 졸업 후에도 프리랜서 개발자팀인 데브드림(DevDream)과 다드림커뮤니케이션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한국MS는 밝혔다.


취재: 조윤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