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MA C# / ECMA CLI에 대한 Microsoft Community Promise 시행

2009년 7월 6일에, Microsoft가 기존의 Windows Related Protocol에 대하여 한정적으로 시행해왔던 Community Promise를 ECMA-334와 ECMA-335에 대해서도 적용을 시작한다는 공식 발표가 있었습니다. ECMA-334는 C#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사양을, ECMA-335는 Common Language Infrastructure (CLI)에 대한 사양을 정의하는 표준안입니다.


이 발표를 통하여, 이전까지는 자생적인 차원에서 진행되었던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이, ECMA-334와 ECMA-335 사양을 구현하기 위하여 직접 Microsoft와 의사 교류를 진행할 수 있음은 물론 라이선스 계약서 등에 동의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즉, Community Promise 정책 아래에 놓여있는 표준 사양에 대한 모든 활동이 자유롭게 진행될 수 있음을 뜻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들을 참조하시면 편리합니다.



앞으로는 현재보다 더 많은 수의 닷넷 호환 프레임워크들이 시중에 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