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Burn을 노트북에서 사용할 때

ImgBurn은 개인적으로 애용하는 무료 CD 이미지 제작/레코딩 유틸리티인데 프리웨어인데다가 기능이 매우 풍부하고 알차서 애용한다. ImgBurn만의 문제는 아니겠지만 노트북에서 CD 레코딩을 하면서 당황할 수 있는 상황이 하나 있다.

CD 레코딩 과정을 완전히 마친 후에 기록 내용을 검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검사 과정을 수행하게되는데, 레코딩 프로그램에 따라서는 트레이를 한 번 꺼내었다가 집어넣기도 한다. 이 때가 문제라는 뜻이다.

노트북에 장착되어있는 ODD들은 꺼내는 것은 자동이지만 집어넣는것은 수동이다. 그래서 혹여 이 과정까지 수행해야 하는데 CD나 DVD가 빠져나와있어서 당황했던적이 있다. 잘 생각해보니 자동으로 집어넣는것까지는 할 수 없는 ODD였으므로 반드시 밀어넣어줘야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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