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Windows Azure 기반 Social App을 개발하면서 한 가지 문제에 봉착했었습니다. 인위적으로 생성해낸 수십만건의 레코드를 어떤 방법으로 SQL Azure에 Throttling 현상 없이 (SQL Azure 스스로가 성능 향상을 목적으로 과도한 부하를 일으키는 연결이나 불필요하게 장시간 연결되어있는 연결을 임의로 cut하는 동작) 안전하게 모든 데이터를 게시할 수 있는지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그러던 중 SQL Bulk Copy 클래스를 SQL Azure에서 사용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던 끝에 아래와 같은 기본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1. 최상의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SQL Azure 대상 테이블과 원본 테이블 사이의 정의를 가능한한 일치시켜야 한다.

저의 경우, 인위적으로 생성한 수십만건의 레코드를 SQL Azure의 테이블에 게시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았지만 데이터 중복에 관한 처리를 정확히 할 수 없어 상당한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결국 찾게 된 방법은 ADO.NET이 기본으로 제공하는 In-Memory RDBMS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으로, SQL Azure에 게시하면서 유효성 검사를 하지 않고 In-Memory RDBMS에서 미리 유효성 검사를 한 후 최종적으로 산출된 데이터만을 게시하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래의 코드는 history_id, template_id, parameter_id, parameter_value라는 4개의 column을 정의하는 테이블로, history_id, template_id, parameter_id column을 한 번에 primary key로 지정하는 방법을 C# 코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DataTable table = new DataTable();
table.Columns.Add("history_id", typeof(int)).AllowDBNull = false;
table.Columns.Add("template_id", typeof(string)).AllowDBNull = false;
table.Columns.Add("parameter_id", typeof(string)).AllowDBNull = false;
table.Columns.Add("parameter_value", typeof(string)).AllowDBNull = false;
table.Constraints.Add("history_id_pk",
    new DataColumn[] { table.Columns["history_id"], table.Columns["template_id"], table.Columns["parameter_id"] },
    true);

SQL Azure에도 위와 비슷한 형태의 테이블이 이미 게시되어있는 상황에서, SQL Azure에 데이터를 삽입하거나 업데이트 - 또는 - 삭제하면서 유효성 검사가 일어나도록 기다리지 않고 로컬에서 간단한 유효성 검사를 미리 수행하여 네트워크 부하를 최소화하고 작업 속도를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2. Windows Server 2003 SP2 사용자 필독

클라이언트 - 혹은 - 관리 도구 차원에서 SqlBulkCopy 클래스를 사용하려는 PC의 환경이 Windows Server 2003 SP2인 경우 SQL Azure로의 연결이 아무런 까닭없이 성립되지 않는 이상한 현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시스템에 KB977291 Hotfix (http://support.microsoft.com/kb/977291/en-us)가 설치되어있는지 확인하시고, 설치되어있지 않은 경우 해당 핫 픽스를 설치한 후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

3. SqlBulkCopy 유틸리티를 사용할 때는 가능한한 명시적으로 사용할 것

애석하게도, 자동화 도구는 편의를 위하여 제공되는 것이지만 편의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설정이 뒷받침되어야만 합니다. SqlBulkCopy 클래스가 그런 유형인데, ColumnMappings 속성, BatchSize 속성, BulkCopyTimeout 속성, DestinationTableName 속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WriteToServer 메서드를 호출하기 전에 설정해야 합니다.

SqlBulkCopy bulkCopy = new SqlBulkCopy(conn);
bulkCopy.ColumnMappings.Add("history_id", "history_id");
bulkCopy.ColumnMappings.Add("template_id", "template_id");
bulkCopy.ColumnMappings.Add("parameter_id", "parameter_id");
bulkCopy.ColumnMappings.Add("parameter_value", "parameter_value");

bulkCopy.BatchSize = 100;
bulkCopy.BulkCopyTimeout = 100;
bulkCopy.DestinationTableName = "tb_design_image_history";

bulkCopy.SqlRowsCopied += new SqlRowsCopiedEventHandler(bulkCopy_SqlRowsCopied);
bulkCopy.WriteToServer(table);

위 코드에서 특별히 중요한 것은 ColumnMappings, BatchSize, DestinationTableName 속성에 관한 부분입니다. ColumnMappings를 사용하여 원본 데이터 소스에서 대상 데이터 소스로 복사할 때의 위치를 결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BatchSize는 SQL Azure가 수용할 수 있는 범위의 값을 사용해야 하며 개인적인 테스트 결과로는 100이 안전한 값인듯합니다. 기본값을 사용하려고 하면 SQL Azure가 연결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DestinationTableName 속성에서 대상 테이블 이름이 정확히 지정되어야 올바르게 작동합니다.

마지막으로 WriteToServer 메서드는 상당히 유연한 것입니다. 이미 로컬에 캐시된 데이터 테이블과 그 행의 배열은 물론, 아직 연결이 열린 상태인 다른 데이터 소스에 대한 IDataReader 객체의 사용을 허용합니다. 정의만 서로 정확히 일치하고 맞아떨어진다면 동기화를 비교적 손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4. 결론

SqlBulkCopy는 개별적으로 INSERT 명령어를 SQL Azure에 실행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동작했습니다. 덕분에 40여만건 이상의 레코드를 무사히 모두 복제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중요한 점이 있는데, 개별적으로 INSERT 명령어를 실행하는 것과 달리 SqlBulkCopy 클래스는 중간에 발생하는 데이터베이스 오류를 핸들링할 수 있는 capability가 없으며 문제가 발생하면 작업이 중간에 끊기게 되므로 이를 예방하려면 Transaction을 사용하여 처리 전후 과정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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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 프로그래밍 커뮤니티에서 요즈음 제일 큰 이슈는 바로 .NET Framework 4와 Visual Studio 2010일 것입니다. 어느새 버전 4에 이르렀고, 정말로 많은 변화와 개선이 있었고, 그 현주소가 바로 지금 시점일 것입니다. 오늘은 .NET Framework 4에 대한, 그 중에서도 핵심 API 및 기술들에 대한 변화를 살펴보는 블로그 아티클을 올려봅니다.

진단 기능 및 성능 측정

.NET Framework 4에 들어서면서부터, CPU 사용량과 메모리 사용량을 프로세스 단위가 아닌, 응용프로그램 도메인 단위에서 측정하는 일이 가능해졌습니다. 응용프로그램 도메인은, 닷넷 프레임워크에서 사용하는 실제 실행 단위이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응용프로그램 도메인은 프로세스와 달리 닷넷 프레임워크의 관리 아래에서 통제할 수 있는 자원이라는 점입니다. (프로세스는 운영 체제의 커널에 의하여 귀속되고 관리되는 자원입니다. 따라서, 비 관리 영역에 속하는, 기본적으로는 권외 영역인 셈입니다.)

AppDomain 클래스에 추가된 새 멤버인 AppDomain.MonitoringIsEnabled 프로퍼티를 이용하여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system.appdomain.monitoringisenabled.aspx 참고) 현재 실행 중인 응용프로그램 도메인에 모니터링 기능이 부여되어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설정을 바탕으로 CLR ETW 이벤트 (Common Language Runtime Event Tracing for Windows,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dd264810.aspx) 기능을 사용하여 오버헤드없이 성능 측정을 면밀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향상된 가비지 컬렉션

.NET Framework 4에 들어서면서부터 백그라운드 가비지 수집 기능이 제공되는데, 이는 이전 버전의 동시 가비지 수집을 대체하고, 좀 더 향상된 가비지 수집 처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ee787088.aspx 페이지의 Background Garbage Collection 섹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병렬 컴퓨팅 패러다임의 지원
 
이제 .NET Framework 4에서도 병렬 컴퓨팅의 패러다임을 손쉽게 가져다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NET Framework에서 사용하던 비동기 프로그래밍은 Thread 클래스를 직접 사용하거나, Begin/End의 Pair로 구성된 비동기 버전의 연산, 나중에 이벤트로 결과를 통지 받는 패턴, ThreadPool 클래스의 활용과 같이 다중 Threading 작업의 세밀한 부분과 상호 작용을 고려해야 하는 패턴들이었습니다.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dd460693.aspx 에서 소개하는 것 처럼 .NET Framework 4는 병렬 프로그래밍에 대한 새로운 개념들을 제공합니다. .NET Framework 4 환경에서 병렬 프로그래밍은 Task Parallel Library (TPL)에 의한 Action과 PLINQ (Parallel LINQ)에 의한 Action으로 구분됩니다.
 
Task Parallel Library의 경우, 데이터를 중심으로 비동기/병렬 연산을 수행하기 위한 시나리오, 작업 자체에 집중하여 작업의 실행 순서를 제어하고 관리하는 시나리오, 기존의 전통적인 비동기 패턴과 TPL을 통합하는 시나리오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MSDN 내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TPL을 어떻게 활용할 지를 고민하고 효율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여러분의 응용프로그램이 Cloud Ready 응용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름길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PLINQ는 이미 여러 닷넷 관련 전문가분들의 블로그에서 수차례 .AsParallel() Extension Method로 소개되었던 LINQ의 Extension입니다. PLINQ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이해는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dd997425.aspx 에서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향상된 네트워킹과 암호화
 
.NET Framework 4에서는 HttpWebRequest, HttpListener, SmtpClient, SslStream, NegotiateStream 등 여러 클래스에서 Windows 인증의 보안이 강화되었습니다. Windows 7 및 Windows Server 2008 R2에서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확장된 보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IPv6 및 Teredo를 사용한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 통과를 지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IPv6 및 Teredo를 사용한 NAT 통과를 참조하십시오.

HttpWebRequest 클래스에서 AddRange 메서드에 대한 새 오버로드를 통해 큰 바이트 범위 헤더(64비트 범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HttpWebRequest 클래스의 새 속성을 통해 응용 프로그램에서 여러 개의 HTTP 헤더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Host 속성을 사용하여 요청 URI에 종속되지 않은 HTTP 요청에 호스트 헤더 값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SmtpClient 및 관련 클래스에 대한 SSL(Secure Sockets Layer) 지원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MailMessage 클래스의 메일 헤더 지원 기능이 향상되었습니다.

암호화에 null 암호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ServicePointManager 클래스와 EncryptionPolicy 속성을 사용하여 암호화 정책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SslStream 클래스의 생성자에서 EncryptionPolicy 클래스를 매개 변수로 사용합니다.
 
ASP.NET 4
 
ASP.NET Caching을 확장할 수 있게 하는 새 API, Session State의 압축 지원 및 Application Preload 기능이 추가되어 더욱 개선된 Performance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Web Forms의 경우, 보다 통합된 ASP.NET 라우팅 지원, 향상된 웹 표준 지원, 업데이트된 브라우저 지원, 데이터 컨트롤을 위한 새 기능 및 새로운 뷰 상태 관리 기능 등이 포함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차트 컨트롤 등이 포함됩니다.

ASP.NET MVC 2에서는 뷰를 위한 새 도우미 메서드, 분할된 MVC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 및 비동기 컨트롤러 등이 포함됩니다. ASP.NET AJAX 라이브러리의 클라이언트 기반 AJAX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추가 지원 등이 포함됩니다.
그 외 변경 사항들
 
WPF 4는 이제 Silverlight 4와 동등한 컨트롤들을 제공합니다. 특히 데이터 그리드, 달력, 날짜 선택 컨트롤이 제공되고 실버라이트 응용프로그램을 거의 그대로 있는 그대로의 상태 (as-is)로 마이그레이션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bb613588.aspx 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ADO.NET의 경우 ADO.NET Entity Framework에 대한 향상이 많이 있었습니다.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ex6y04yf.aspx 의 내용을 참고하여 주십시오. WCF의 경우 ASP.NET 호환 모드에서 ASP.NET Routing과 잘 통합됩니다. WCF의 새로운 기능은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dd456789.aspx 에 잘 설명되어있으며, WF의 경우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dd489410.aspx 의 내용을 참고하십시오.
 
지금 시작하기
 
.NET Framework 4.0의 기능을 지금 사용해보기 원하시나요? http://www.microsoft.com/express 에 방문하셔서 최신 버전의 Visual Studio 2010 Express Edition을 설치하고 지금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2010년 6월 1일에 있을 REMIX'10 행사는 Visual Studio 2010과 함께 최신 웹 기술을 집중적으로 조명합니다. 관심있으신 개발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
 
REMIX'10 행사 바로가기: http://www.visitmix.co.kr/remix10/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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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어렵게 알아낸 해결 방법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금 이야기하려는 내용은 ASP.NET 2.0 버전부터 새롭게 추가된 포스트백 이벤트 유효성 검사 기능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 기능은 기본적으로 의도하지 않은 잘못된 입력 값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보안 정책입니다만, 이벤트 버블링이 필요한 경우 호환성 문제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아래에 나열된 컨트롤에 해당되지 않을 경우 이러한 호환성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http://odetocode.com/Blogs/scott/archive/2006/03/20/3145.aspx 자료 인용)

HtmlAnchor HtmlButton HtmlInputButton
HtmlInputCheckBox HtmlInputHidden HtmlInputImage
HtmlInputText HtmlInputPassword HtmlInputRadioButton
HtmlInputReset HtmlInputSubmit HtmlSelect
HtmlTextArea BulletedList Button
Calendar CheckBox Table
ChildTable WizardChildTable DataControlButton
ImageButton DataControlImageButton LinkButton
DataControlLinkButton DataControlPagerLinkButton DataGridLinkButton
DetailsView DropDownList FormView
GridView HiddenField ImageMap
LayoutTable ListBox Menu
PagerTable RadioButton RadioButtonList
TextBox TreeView WizardDefaultInnerTable
CatalogZone ConnectionsZone EditorZone
WebPartZone ZoneButton ZoneLinkButton

안타깝게도 DataList나 Repeater 같은 컨트롤은 이러한 호환성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단순히 Event Validation 설정을 끄는것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겠지만 좀 더 완전한 방법을 찾아야 했기 때문에 다양한 도구와 기법을 이용해서 문제를 추적해본 결과 원인을 알아낼 수 있었습니다.

포스트백 이벤트 검증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컨트롤 자체 및 해당 컨트롤 아래에 배치된 자식 컨트롤의 경우 UniqueID, ClientID 값 자체가 ID 프로퍼티의 값과 동일하게 바뀌면서 고유한 식별자가 누락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Render 이벤트를 Overriding해서 ClientScriptManager의 RegisterForEventValidation 메서드를 호출해서 직접 등록을 했다고 할지라도 검사가 실패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문제를 알아내기 위하여 조사하는 과정 중에 혹시 __EVENTVALIDATION 항목의 직렬화 처리에 버그가 있는 것은 아닌지 조사도 해보았지만 잘 작동하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__VIEWSTATE 항목과 마찬가지로 안심하셔도 될 듯 하네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좀 더 시간을 내서 고민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지금 택할 수 있는 방법은 이벤트 핸들러를 통하여 제공되는 sender 파라미터를 리플렉션으로 추적하는 방법이었으며 다행히 의도대로 잘 동작하고 있습니다.

1. 정상적으로 이벤트 핸들러를 호출하였다면 sender는 null 참조가 아닌 Control 객체입니다. 변환에 실패하면 데이터 바인딩을 추적할 수 없으므로 함수 실행을 종료해야 합니다.

2. 변환된 컨트롤을 통하여 Parent 프로퍼티로 가져올 수 있는 객체가 IDataItemContainer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변환에 실패하면 데이터 바인딩을 추적할 수 없으므로 함수 실행을 종료해야 합니다.

3. 변환된 컨트롤 자체가 버튼 계열 컨트롤이고 이벤트 버블링을 위하여 CommandName이나 CommandArgument를 지정하였다면 IButtonControl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IButtonControl 인터페이스로 형 변환을 하거나 실제 컨트롤 형식으로 형 변환을 해둡니다.

4. IButtonControl 인터페이스로부터 얻을 수 있는 CommandName, CommandArgument와 함께 IDataItemContainer로 항목의 index를 조사할 수 있으므로, 원래 데이터 바인딩 항목이 속해있던 템플릿 컨트롤을 찾아서 프로그래밍하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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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Visual Studio 2008과 .NET Framework 3.5의 첫 서비스팩이 출시되었습니다. 여러 개발자들의 피드백에 힘입어 추가되고 개선된 부분들이 많아서 Windows Vista SP1이 나왔을 때 만큼이나 반갑습니다. 대강의 내용을 추려보면 이렇습니다.

Visual Studio 2008 Service Pack 1에서 개선되거나 달라진 점

  • WPF 디자이너의 성능 향상
  • SQL Server 2008 지원 추가 (SQL Server 2008의 모든 기능을 이용하려면 반드시 SP1을 설치해야 합니다.)
  • ADO.NET 엔티티 디자이너
  • Visual Basic과 Visual C++을 위한 컴포넌트와 도구들
  • Visual C++의 경우 이전에 커뮤니티를 통하여 소개되었고 국내에서도 몇 차례의 세미나를 통해서 언급된 Visual C++ Feature Pack이 통합되어 TR1 기술은 물론 MFC를 위한 Ribbon UI가 지원됩니다.
  • JavaScript 지원 강화, AJAX와 데이터 도구의 기능 향상, 웹 사이트 배포 기능 향상

.NET Framework 3.5 Service Pack 1에서 개선되거나 달라진 점

  •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기반의 응용프로그램을 다시 컴파일하거나 변경하지 않아도 이전보다 최고 45% 이상 더 낳은 성능을 나타냅니다.
  • 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의 제어 방법이 더 정교해지고 더 다양해졌습니다.
  • .NET Framework 3.5의 설치가 이전보다 더 쉽고 자연스럽습니다. (Streamlined)
  • ADO.NET 엔티티 프레임워크, 데이터 서비스 및 SQL Server 2008과의 연동을 목표로 데이터 플랫폼 기술들이 더 좋아졌습니다.
  • 클라이언트 전용 런타임을 제공하며 런타임의 크기를 20MB 이내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이전 .NET Framework 2.0 수준)

이 외에도 Team Foundation Server에 대한 기능이 많이 향상되었으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다른 언어 버전 및 Express Edition의 모든 언어 버전에 대한 SP1도 새로 공급될 예정이며, SQL Server 2008 Express Edition 및 SQL Server 2008에 대응되는 Management Studio/Express도 개발될 듯 합니다. 참고로, Visual Studio Shell 엔진도 SP1 코드 기반에 대응되는 버전이 새로 제공되므로 Shell 기반으로 독립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경우에도 새로운 SP1의 기능을 빠뜨리지 말고 가져가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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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2007 (코드네임: Orcas)의 2007년 1월 CTP가 MS 웹 사이트에서 배포 중입니다. Visual Studio 2005가 2005년 말에 나왔고 그로부터 1년 조금 넘게 걸려서 첫 소식이 나온 셈입니다.

아직 Visual Studio 2007은 Windows Vista와의 호환성은 고려하지 않고 배포 중인 것 같습니다. 기존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고 테스트할 수 있도록 얼마전에 무료화된 Microsoft Virtual PC 2004와 무료 가상 서버 플랫폼인 Microsoft Virtual Server 2005 R2에서 돌려볼 수 있는 OS를 포함한 전체 가상 PC 이미지도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07은 대강 이런 기능들을 새로 선보인다고 하네요.

* ADO .NET 엔티티 프레임워크
* LINQ와 완전히 통합된 ADO .NET API (LINQ는 프로그래밍 언어 수준에서 SQL과 유사한 질의를 사용할 수 있는 언어 확장 기술)
* 문서로만 떠돌던 C# 3.0을 처음으로 정리한 C# 3.0 컴파일러 및 IDE 내장
* LINQ 자체도 ADO .NET 외에 일반적인 컬렉션, 제네릭 컬렉션에 대해서 작동할 수 있도록 확장됨
* ClickOnce 기능의 업그레이드
*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위한 Elliptic Curve Diffie Hellman 및 Elliptic Curve Digital Signature Algorithm 구현 추가
* 오피스 2007 개발 지원
* 향상된 객체 수명 주기 관리 및 응용프로그램 도메인 관리 기능 추가
* ASP .NET을 위한 향상된 로그인/로그아웃/역할 모델 메카니즘 도입
* Windows Vista의 ETW 시스템과 연동되는 이벤트 추적 Listener 지원
* ASP.NET AJAX를 위한 확장된 JScript 인텔리센스 기능 구현
* System.Numeric 네임스페이스가 새로 추가되고 기존의 System.Int64 및 System.UInt64보다 훨씬 넓은 범위의 수를 다룰 수 있으며 이런 범위의 수에 대해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전용 수학 알고리즘 대거 추가
* 이번 버전에 포함된 LINQ의 경우 특별히 XML에 관한 기능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됨 (XML을 XPath 이외의 방법으로 질의하거나 데이터의 삽입 및 수정이 가능해짐)
* SSCE (SQL Server Compact Edition) 번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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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ware Workstation이나 VMware Player에서 아직 구동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가상 PC 마이그레이션을 통하여 실행하는 것도 가능할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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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taReader 인터페이스는 Database Command 객체로부터 데이터 결과 집합을 반환받을 때 주로 사용하는 ExecuteReader 함수의 결과 객체이다. 하지만 이 객체는 "커서"의 개념을 사용하고 있어서 디버거에서 사용하기가 매우 불편하다. 내용을 한꺼번에 살펴볼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디버거나 NUnit에서 불편했던 적이 많다. 이런 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IDataReader 뷰어 폼을 만들어보았다. 참고로 이것은 Windows Forms를 위한 것이다.

public partial class DataReaderViewer : Form
    {
        public DataReaderViewer()
            : this(null)
        {
        }

        public DataReaderViewer(IDataReader oReader)
        {
            this.m_oReader = oReader;
            this.InitializeComponent();
        }

        private IDataReader m_oReader;

        private void DataReaderViewer_Load(object sender, EventArgs e)
        {
            this.RefreshDataView();
        }

        [Browsable(true)]
        [DesignerSerializationVisibility(DesignerSerializationVisibility.Hidden)]
        public IDataReader Reader
        {
            get { return this.m_oReader; }
            set
            {
                this.m_oReader = value;
                this.RefreshDataView();
            }
        }

        public bool RefreshDataView()
        {
            if (this.m_oReader != null && !this.m_oReader.IsClosed)
            {
                DataTable oTable = new DataTable();
                oTable.Load(this.m_oReader);
                this.oViewer.DataSource = oTable;
                return true;
            }

            return false;
        }

        public static DialogResult ShowViewer(IDataReader oReader)
        {
            return (new DataReaderViewer(oReader)).ShowDialog();
        }
    }

위의 코드에서 oViewer라고 하는 이름의 컨트롤을 추가하여 디자인하는 것은 실제로 적용할 때의 몫이 되겠다. 하지만 개략적인 원리는 간단하며, 디버거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하기 위하여 ShowViewer라고 하는 정적 함수를 두었다. 또한, 필요하다면 네임스페이스를 따로 두지는 말자. 직접 실행창이나 디버거에서 네임스페이스를 인식할 수 업는 상황도 자주 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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