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Professional Developer Conference 2010 (이하 PDC 2010)에서, Windows Azure Platform의 실행 환경을 담당하는 Windows Azure Compute에 획기적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VM Role의 추가인데, 여기에는 상당히 시사하는 점이 많습니다. VM Role은 이전 글 "[Software Development/Windows Azure] - PDC 2010에서 공개된 Windows Azure 업데이트"의 내용에서 소개했던 것 처럼 Windows Server 2008 R2 기반의 서버 컴퓨터를 Physical Machine to Virtual Machine (이하 P2V) 기술을 통해 Windows Azure에서 실행 가능한 Cloud Computing Appliance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좀 더 많은 종류의 서버 응용프로그램이 Windows Azure Platform의 수혜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이 중에는 기존의 전통적인 Microsoft Back Office Server들에 대한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전에 우리에게 Service For Unix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Microsoft의 Unix 호환성 도구인 SFU 및 SUA의 이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즉, 기존에 FreeBSD, NetBSD, Linux, POSIX용 응용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Windows Server 기반의 응용프로그램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었다면, 약간의 수정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Public Cloud Computing을 위한 응용프로그램으로도 출사표를 낼 수 있음을 뜻합니다.

SFU 및 SUA가 혹시 낯설다면, Cygwin 프로젝트를 참조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Cygwin 프로젝트 기반의 유닉스 응용프로그램에게도 같은 혜택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아래는 SUA 설치 과정 및 SUA에 대한 설명 동영상입니다. SUA Community 웹 사이트 http://www.suacommunity.com/ 에 방문하시면, SUA 위에 추가 설치 가능한 주요 유틸리티 패키지들을 더 추가하실 수 있으므로 요즈음 널리 사용되는 유닉스 기반 인기 유틸리티들을 Windows에서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SUA Community에서 제작한 동영상이며 저작권은 해당 원 저작자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SUA Installation Video

SUA Familization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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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dows Azure MVP 남정현 (rkttu.com)

Windows가 1985년 11월에 처음 발매된 이후, 내년 2010년이면 약 25년째에 접어듭니다. Windows 7과 Windows Azure가 나오는 요즈음, 문득 Windows의 옛날 광고들은 어떤 메시지들을 담고 있었고 어떤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는지 궁금해져서 유튜브에 올라와있던 광고들을 스크랩해보았습니다. 재미삼아서 봐주세요. :-)

 

Windows 1.0


Windows 3.0


Windows 95


Windows 98


Windows 2000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7 (아크몬드님 감사합니다. 비디오 수정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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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dows Azure MVP 남정현 (rkttu.com)

Microsoft .NET이 처음 소개되어 전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어지기 시작한지 어느덧 10년에 가까워져 가고 있습니다. 차세대 .NET 기술이 일정한 주기마다 한번씩 새롭게 리뉴얼이 되고 발표되고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금번 국내에서 열리는 Microsoft Techday 행사는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를 중심으로, 조만간 발표될 .NET Framework 4.0, Visual Studio 2010, Exchange Server 2010, Expression Series 3와 같은 새로운 제품과 기술들을 살펴볼 수 있음은 물론, Microsoft가 생각하는, .NET 기술을 통한 차세대 컴퓨팅 기술의 전망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는 그런 행사가 될 것입니다.

 

Techday 행사는 크게 두 트랙으로 구분되며, 개발자들을 위한 트랙과 IT 전문가들을 위한 트랙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전체 행사는 온라인 세미나의 형태로 진행이 되며, 국내에서 활동하시는 MVP 분들과 에반젤리스트 분들의 세션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키노트의 내용이 상당히 흥미로운 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

 

다음의 URL을 통하여 Agenda를 살펴보고 여러분께서 원하시는 세션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http://techdays.co.kr/Sessions/

 

최신 트렌드나 기술에 대해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구할 수 있는 자리는 그렇게 흔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Techday 행사를 통하여 Microsoft의 기술 비전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꼭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컴퓨팅 플랫폼의 획기적인 변화는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서 우리 가정의 PC와 웹 브라우저,
그리고 내 손 안의 디바이스 단말까지 모든 일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또한 불확실한 미래와 비용 절감의 압박은
비즈니스에서 IT의 역할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말 출시 예정인 새로운 운영 체제 Windows 7을 비롯하여
Visual Studio 2010, Expression 3, Windows Server 2008 R2, Exchange 2010을 비롯한 다양하고 우수한 기술로
개발자와 IT 전문가들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드리고자 합니다.

클라이언트부터 웹, 모바일, 서버 그리고 클라우드까지 최신 플랫폼과 기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온라인 컨퍼런스 TechDays 2009에서 주요 기술 흐름을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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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dows Azure MVP 남정현 (rktt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