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개그콘서트에서 한창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하당 여당당"의 두 주인공이 직접 촬영한 Windows 7 Personal Cloud Life 캠페인 동영상, 보셨나요? 이 글을 쓰고 있는 현 시점에서 두 편의 동영상이 선 공개되었고 조만간 새로운 동영상들이 유익한 내용과 함께 여러분을 찾아가게 될 예정입니다. 나른하고 졸린 식곤증을 재미있는 개그 동영상과 함께, 그리고 유익한 정보를 함께 배우며 재미있게 보내보신다면 좋겠습니다. :-D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도 가능합니다. http://www.win7pc.co.kr/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dows Azure MVP 남정현 (rkttu.com)

Windows가 1985년 11월에 처음 발매된 이후, 내년 2010년이면 약 25년째에 접어듭니다. Windows 7과 Windows Azure가 나오는 요즈음, 문득 Windows의 옛날 광고들은 어떤 메시지들을 담고 있었고 어떤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는지 궁금해져서 유튜브에 올라와있던 광고들을 스크랩해보았습니다. 재미삼아서 봐주세요. :-)

 

Windows 1.0


Windows 3.0


Windows 95


Windows 98


Windows 2000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7 (아크몬드님 감사합니다. 비디오 수정했습니다. :-)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dows Azure MVP 남정현 (rkttu.com)

요 근래 들어서 Windows Live Hotmail을 사용하면서 참으로 짜증스러운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내외 어떤 메일 서비스에서도 그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최악의 경험인듯 합니다.

Windows Live Hotmail에 로그인하고 메일을 살펴보고 다른 사이트를 새 탭으로 열거나 새로운 사이트로 이동하기 위하여 주소 표시줄을 클릭하기 위하여 마우스를 조작하면 난데없이 팝업 광고가 펼쳐집니다. 무엇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탭 브라우징 사용자들이 다시 Live Hotmail 서비스 탭으로 이동하여 메일 서비스를 이동하려고 페이지를 조작하는 순간, 불가항력적으로 이렇게 펼쳐진 광고를 클릭할 수 밖에 없거나, 광고의 팝업을 해제하기 위하여 적어도 3초 이상의 시간을 투자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즉, 메일 서비스의 주요 메뉴가 아래와 같은 식으로 광고 팝업에 의하여 가려진다면 얼마나 짜증스러울지 상상이 되실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를 제공하는 기획의 의도가 나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광고를 제공하는 방법이 너무나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는 의도이므로 이 광고를 발행하신 당사자 분이나 해당 회사의 관계자 분들께서는 오해하지 말아주십시오.

Windows Live Hotmail에 올라가는 광고의 수익을 저해하지 않고, 사용자들이 이러한 불쾌한 경험을 하게 하지 않으려면 광고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철저히 세우고, 이런식으로 페이지의 기능을 월권하는 무례한 광고를 올릴 수 없도록 해주셔야 하겠습니다. 사용자들은, Flash Blocker를 따로 설치하여 운영할 만큼 전문적이지 않으며, 이러한 노력을 들일 시간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위하여 들일 시간이 더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광고주/광고발행업체 모두에게 이것은 심각한 이미지 타격을 야기할 것입니다.

ps. 한국 Microsoft 고객의 소리에 이 블로그 포스트의 일부를 발췌하여 발송할 계획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dows Azure MVP 남정현 (rktt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