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 Virtual Appliance 서비스가 있는데, 여기에 상당히 흥미를 느끼고 있다. Virtual Appliance 서비스는 목적과 용도에 따라 미리 작성된 여러 종류의 가상 PC 패키지를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무료 서비스로서, 필요에 따라 직접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라이센스와 저작권 문제로 인하여 리눅스 또는 GPL/LPGL/BSD와 같은 오픈 소스 라이센스 기반의 제품으로만 주로 구성된다는 제약이 있긴 하지만 매우 많은 종류의 가상 PC 세트를 구할 수 있다.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큰데, 서버에 바퀴도 아니고 날개를 달아줄 수 있게 된 셈이다. 사실, 바퀴를 달아 IDC 이곳저곳으로 이사하기 좋게금 해줄 수 있는 것 정도는 생각해 볼 수 있지만 가상화 기술만큼은 못한다.
USB 외장 하드를 이용하면 필요한 곳에 서버를 배달할 수 있다. 즉, On-Demand Server를 구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 없는 것도 자신이 직접 만드는건 얼마든지 가능하다.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점은, 가상의 서버이기 때문에 설령 보안에 문제가 생겼다고 할지라도 언제든지 서버를 통째로 복원, 파기, 해체, 분리할 수 있다는 점은 비교할 수 없는 특권이다.
Virtual Appliance를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사이트는 아래와 같다. (대부분의 자료에 대하여 회원 가입이 없어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본다.)
http://www.vmware.com/vmtn/appliances/index.html
ps. 우분투 리눅스 브리지 배저, 페도라 코어 최신판도 이곳에서 구할 수 있으니 많이들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물론 라이센스와 저작권 문제로 인하여 리눅스 또는 GPL/LPGL/BSD와 같은 오픈 소스 라이센스 기반의 제품으로만 주로 구성된다는 제약이 있긴 하지만 매우 많은 종류의 가상 PC 세트를 구할 수 있다.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큰데, 서버에 바퀴도 아니고 날개를 달아줄 수 있게 된 셈이다. 사실, 바퀴를 달아 IDC 이곳저곳으로 이사하기 좋게금 해줄 수 있는 것 정도는 생각해 볼 수 있지만 가상화 기술만큼은 못한다.
USB 외장 하드를 이용하면 필요한 곳에 서버를 배달할 수 있다. 즉, On-Demand Server를 구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 없는 것도 자신이 직접 만드는건 얼마든지 가능하다.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점은, 가상의 서버이기 때문에 설령 보안에 문제가 생겼다고 할지라도 언제든지 서버를 통째로 복원, 파기, 해체, 분리할 수 있다는 점은 비교할 수 없는 특권이다.
Virtual Appliance를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사이트는 아래와 같다. (대부분의 자료에 대하여 회원 가입이 없어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본다.)
http://www.vmware.com/vmtn/appliances/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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